책을 좋아한다고... 취미가 독서라고하면 많은 사람들이 웃더라구요.

뭐 그래도 어쩔수 없죠. 제가 좋아하는 책들은 주로 판타지소설입니다.

얼마전까지는 게임판타지를 좋아했었는데 계속 한가지 장르로만 읽다보니 약간 질리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주변에 책을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을 받아서 현대판타지소설인 성역의 쿵푸를 읽어봤습니다.

아쉬운건 책의 제목, 그리고 초반 책의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는점입니다.

 

 

만약 주변에서 현대판타지소설 성역의 쿵푸를 추천받는다면 처음에 시작하기가 약간 껄끄럽다는걸 미리 얘기드릴께요.

하지만 그 부분만 지나가면 점점 재미있어집니다.

보통 이런걸 레이드물이라고도 하더라구요. 현재를 배경으로 몬스터들이 나오고 사람들이 각성을 한다고 하죠.

이런책은 처음읽어봤는데 나름대로 신선하더라구요.

 

 

현재는 15권이고 미완결인데 일단 제가 읽음부분까지는 내용이 끝난것 같더라구요.

앞으로 어떤 내용으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판타지소설이나 레이드물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성역의 쿵푸도 읽어보는걸 추천합니다.

전 그 다음 레이드물인 '서울역 네크로멘서'를 시작했답니다. 후기는 다 일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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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6년이 되었네요.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해도 좋은 책들 많이 찾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좌백 무협 판타지소설인 천마군림을 잠깐 보고난 초반후기(?) 정도입니다.

 

요즘 생각해보면 단편소설이던 장편소설이던 한달에 2가지정도의 소설을 읽는것 같네요

 

정말 2015년도부터 취미생활이 초,중,고때 취미생활이였던 독서로 다시 돌아갔네요 ㅎㅎ

 

 

 

 

이전에 읽었던 몽연 현대판타지소설인 라이프 미션과는 정 반대의 무협 판타지소설이랍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천마군림을 읽는 시기가 라이프미션을 읽고난 후라면 조금 긴 공백을 두고나서

 

천마군림을 읽는게 좋을것 같더군요

 

 

무협 판타지소설이기에 현대 판타지소설인 라이프미션과 비교할수는 없지만 라이프미션은

 

내용이 상황이 계속 급박하게 그리고 긴장감있게 돌아가지만 천마군림은 반대라고까지

 

할수는 없지만 조용히 시작이 된답니다.

 

 

천마군림을 읽기 시작한지 약 일주일정도 밖에 안되서 아직 내용이 절정에 다르지 않았지만

 

2015년에 소설책을 대략 300권정도 읽고나니 초반부터 초중반까지 읽다보면 아~ 이 소설의 내용은

 

이렇겠구나~ 하고 감이 오더라구요 그 감이 정확한건 아니지만 많이 생겼다는거죠 ㅎㅎ

 

 

직접 책을 사서 읽는건 아니구요 요즘 책읽는 어플들이 워낙 많아서 어플로 읽고있답니다.

 

주로 네이버북스와, 카카오페이지에서 이벤트할때마다 그쪽으로 가서 읽곤하죠 ㅎㅎ 아무래도

 

책을 많이 읽는것도 좋지만 비용이 부담이 가는건 사실이잖아요 어쨌든 좌백 무협 판타지소설

 

천마군림을 끝까지 다 읽고 다시한번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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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책이랑은 담을 쌓고 지내다가 얼마전 판타지소설을 접했습니다.

 

책 제목은 '잠룡전설' 판타지소설로 많이 알려진 소설책인데 처음으로 판타지소설이란

 

장르를 접한 저로써는 정말 신세계더군요 몇년전부터 친구들이 판타지나 게임소설같은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어 하던모습을 볼때 저는 그렇게 재미있나... 하고 넘어갔는데

 

이제 제가 그런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잠룡전설은 게으름뱅이 주인공이 나오는데 어찌보면 상당히 유치하기도 한 내용인것 같으면서

 

억지로 내용을 짜맞춘듯한 느낌이 들지만 주인공의 주변에 벌어지는 일들을 나름 재미있게

 

헤쳐나가는 히어로 같은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이 들어서 푹 빠져들게 되더군요 얘기로만 들어온

 

군림천하라던가 달빛조각사도 잠룡전설을 읽고나서 한번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책들이 장편소설이라 처음에는 이걸 언제읽나 하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읽다보니 일주일만에

 

벌써 반이나 읽었네요 ㅎㅎ 요즘에는 책을 스마트폰으로 볼수있다는게 저에게는 이런 판타지소설을

 

접할수 있는 기회였던것 같아요 아직 판타지소설을 안읽어본분들께 추천합니다. 물론 재미를 느끼는

 

부분은 다르겠지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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