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이들돠 주말농장을 한번 해볼까...
하고 고민을 했던적이 있었는데 주변분들 얘기를 들어보고 포기했었어요

하지만 가까운곳 병점에 주말농장이 있어서 좀 더 고민이 되는건 어쩔수 없더군요.
직접 주말농장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1년치를 한번에 받더라구요.

병점에 있는 주말농장은 넓기도하고 관리도 잘 되는것같네요 한쪽에는 닭을 키우는 곳도있는것 같아서 혹시 닭도 키울수 있냐고 물어보니 안된다더군요 ㅎㅎ
좀더 시간좀 나고 아이들이 크면 주말농장 도전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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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아내에게 전화가 와서 대뜸 끈일났다고 하더군요.

 

무작정 큰일났다고 하니 바로 애들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무슨일인지 얘기를 하라고 했더니

 

어린이집에서 놀다가 넘어지면서 책상에 부딪쳤는데 이에 금이간것 같다고 하더군요... 이런...

 

일단 아이를 데리고 병점 치과를 빨리 검색해서 가보라고 했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얼마나 심하게 놀았으면 이에 금이갈정도로 부딪치나...하고 걱정을 하고있는데 다시

 

전화가 오더니 피는 멈췄는데 괜찮은것 같다고 약간 아프다고만 한다더군요. 제 생각에는 아이가 아프면

 

일단 병원을 먼저 가는게 좋은것 같아서 무조건 병원으로 가라고 하고 저도 일찍퇴근을 해서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부랴부랴 병원입구에서 만나서 병점 치과중 한곳인 xx닝 치과를 갔는데 늦은시간이라그런지

 

환자가 한명도 없더군요. 그래서 먼저 치료를 받을수가 있었는데

 

 

이렇게 엑스레이도 찍고 누워서 이가 괜찮은지 의사선생님한테 진찰도 받는데 울지도 않고

 

잘 있더군요. 하지만 의사선생님 말씀이 이가 부딪치면서 약간 틀어진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다행히 금이 간건 아니라서 바로 치료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다행이였죠.

 

 

옆에서 치과 진료를 하고있는걸 보면서 응원해주는 가족들입니다. 아무래도 치과는

 

처음으로 왔기에 겁을 많이 먹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도 웃으면서 내려오더군요.

 

정말 많이 안다쳐서 다행이었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치과를 처음갔는데 병원비도 만원이하로 나와서

 

안심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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