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소설에 푹 빠져사는 1인입니다. 물론 책을 읽을 시간은 오전에 한시간 저녁에 잠자기전

 

두시간정도인데요. 나름 속독을 하면서 푹 빠져 읽다보니 이틀에서 삼일에 한권씩은 읽는것 같네요

 

지난번 포스팅했던 잠룡전설을 다 읽고 어제부터 새로운 판타지 소설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목은 '라이프 미션'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볼수있더라구요

 

 

 

 

이 책은 몽연 현대 판타지 소설이라고 하는데 아직 정확한 뜻은 잘 모르겠고 일단 시작부분을 보면

 

'달빛조각사'나 '아크'같은 게임 판타지 소설같은 느낌이 나더군요. 하지만 초입부분을 빼고서는

 

그냥 판타지소설과 다름없이 진행이 되는데 이 책을 선택하게 된건 정말 우연히 카카오페이지에

 

들어가서 포인트를 확인하려다가

 

 

잘못 클릭이 되서 보게된거죠..우연도 이런 우연이 있을까요.. 그래서 처음 몇장 읽어보고 재미여부만

 

판단하려고 하던게 앞에 2~3쪽 읽으면서 빠져들더군요 거참... 게임 판타지 소설을 좋아해서 그 부분이

 

가장 크게 적용을 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읽으면서 느긴거지만 내용전개도 상당히 빠르고 집중을 할수 있게 만드는것 같아요 물론 이

 

소설책 전에 다른 책들을 읽어봤느냐 안읽어 봤느냐에 따라서 재미가 있고 없고가 확연히 차이가

 

날것 같더군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영웅'이 나오는 판타지 소설이기에 빠져든것 같아요

 

 

앞으로 더 읽어야 될부분이 많이 있지만 다시한번 라이프 미션에 대해서 글을 쓰게 된다면 그때는

 

아마 다 읽고 또 다른 소설을 읽을때가 아닌가 싶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카카오페이지에 들어갔다가

 

재미있는 책을 발견해서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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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판타지 소설  베스트 대표작 '달빛조각사' 그리고 '아크'를 읽고난 후기

 

 

 

올해 4월경이였을까요 제가 소설을 20년만에 접하게 되었네요. 제가 소설을 접하게 된 이유가

 

웹툰때문이였습니다. 회사를 출퇴근하는데 1시간 30분식 걸리던 어느날 스마트폰 웹툰을 평소때와

 

같이 보던중에 우연히 '달빛조각사'라는 웹툰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중이죠.

 

그 웹툰을 보면서 몸에서 전율이 일더군요 정말 웹툰 아니 최근 10년동안 무슨일을 한것중에 가장

 

짜릿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상황을 회사동료에게 말했더니 '달빛조각사'는 원래 게임 판타지 소설로 책으로 나와있다는

 

것이였습니다. 그 친구가 가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책을 받고 읽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웹툰으로 볼때도 느꼈지만 게임 판타지 소설이라는 장르가 20세기말 20대 초반들이 열광하던

 

온라인게임을 소설로 만든 내용인데 그당시 게임에 한번이라도 빠져봤던 사람들이라면 정말

 

열광할수밖에 없는 그런 장르가 게임 판타지 소설이더군요 그중 요즘도 베스트라고 말하는 책이구요

 

 

도서 : 달빛조각사 (2015년 10월 현재 46권 연재중)

저자 : 남희성 (하이마, 어둠의군주, 태양왕, 천년마법사의 저자)

도서 가격 : 8,000원 (10%할인으로 구매가능함)

 

달빛조각사 내용 발행일등을 보려면 http://me2.do/FNvzHxD1 (위키백과제공)

 

 

그 이후 약 한달만에 43권까지 읽었습니다. 그렇게 재미있을지 몰랐고 그때당시 재미를 모르고

 

지루하기만 한 일상에 한 획을 긋는 일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한달동안 대략 350페이지

 

정도되는 책을 43권이나 읽어버리니 그 부작용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첫째로는 안구건조증

 

책을 20년만에 읽다보니 전혀 신경쓸수없는 안구건조증이라는 부작용이 와서 일주일간

 

안과를 다니면서 치료를 했습니다

 

 

 

(문제가 책을 많이 읽을때는 습관적으로 눈을 많이 깜빡여주고 인공눈물을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자주 넣어줘야 한다는군요) 정말 미련했죠 그리고 두번째 부작용은 너무 재미있게 읽다보니

 

43권이 막 끝날무렵 너무 아쉽고 허탈하더군요 그 두가지가 부작용이였습니다. 미련하다고

 

하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으나 일단 저는 정말 많은걸 느낄수 있었던 20살의 저를 다시 돌아보는

 

그런것 같은 느낌과 현실과 다른삶을 또 살고있는것처럼 착각을 하게되는 그런 한달이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 아이온>

 

그 이후 몇일간은 사실 방황좀 했습니다. 게임 판타지 소설 '달빛조각사'의 여운을 더

 

남겨놓고 싶기도 했고 한달간의 그 재미있던 시간이 끝나니 너무 허무해서 아무것도 손에

 

안잡힌 이유도 있었죠. 그래도 새로운 뭔가를 느꼈으니 이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다른

 

게임 판타지 소설을 추천 해달라고 부탁을 했더니 이번에는 '유성'작가님의 '아크'라는 소설을

 

추천을 해주더군요

 

 

도서 : 아크(2008년 1편 이후 2010년 6월까지 총 24편으로 구성 )

이후 '아크 더 레전드'로 2014년부터 1년간 총 18편 완결

저자 : 유성(작가에 대한 내용을 찾을수가 없네요..)

도서 가격 : 8,000원 (10%할인으로 구매가능함)

 

'아크'는 달빛조각사를 읽고난 이후 바로 읽은 책이라서 그런지 재미는 있었지만

 

약간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총 24편인데 이것도 3주정도만에 다 읽었네요 하지만

 

달빛조각사를 재미있게 읽었던 분들이라면 아크도 추천할수 있습니다. 달빛조각사와 많이

 

비슷해서 5개월정도 지난 지금 돌이켜 생각을 해보면 두개의 게임 판타지 소설이 많이

 

겹쳐서 아크의 내용이 많이 묻히더군요 하지만 재미있었다는 기억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그 이후로도 게임 판타지 소설 로열페이트(이것도 유성 작가님의 소설) 그리고 '기갑전사 메서커'등

 

재미있는 소설들도 몇개 더 읽고 무협소설로 넘어갔습니다. 이제 몇달이 지난후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보니 다시한번 재미있는 게임 판타지 소설들을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히 드네요. 아직

 

달빛조각사 43권 이후로 안읽었는데 그걸 한번 더 읽어봐야겠습니다. 이상 게임 판타지 소설  베스트

 

대표작 '달빛조각사' 그리고 '아크'를 읽고난 후기 였습니다. 더 재미있게 글을 쓰고 싶었지만

 

조금 지루해지는 듯한 내용이 있어서 여기까지 쓰고 다음엔 무협소설에 대해서 몇가지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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