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눈오기 이틀전이였나?

아마 그날은 미세먼지가 엄청 많았던 날로 기억합니다.

그날 늦게까지 집에서 컴퓨터를 하다가 새벽 세시쯤 창문을 열고 밖을 봤습니다.

안개가 많이 낀건지 미세먼지가 많은건지 알수는 없었지만 높은곳에 살고있는게 이런거구나..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보이시나요?

아마 10층 이하로는 안개가 엄청 많이 끼어서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을겁니다.

하지만 그 위로는 이렇게 잘 보이는군요.

잘보인다고까지 얘기할수는 없지만 정말 신기한 장면 같았습니다.

뭐라할까 예전 인터넷을 찾아보니 구름위에 신기루라는 사진이 있었는데 꼭 그장면 같아서 사진을 몇장 찍어놨습니다.

하지만 밤이여서 자세히 보이지는 않더군요.

 

 

이쪽 저쪽을 다 찍어봤는데 멀리 보이는 아파트와 건물들은 더 신비롭기까지 하더라구요.

새벽이 창문을 열고 뭐하는 짓인가 생각도 했는데 나름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할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 집에 살면서 처음 본 장면이에요. 앞으로 또 언제 이런 장면을 볼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신기하네요

 

 

더 자세히 보여주고 싶어서 동영상도 찍어보곤 했는데 동영상을 보니 어두워서 뭐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사진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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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복구가 안되려나보다

2016. 12. 15. 17:23 from 후기

블로그를 시작한지 몇년... 참 열심히 해왔는데 지난달말 노출에서 최신순으로 밀리더니 방문자가 100명밖에 안된다.

그것도 다 구글에서만 들어오는 유입이고... 휴...

이걸 계속 글을 써야하는건지 이대로 포기를 해야하는건지 알수가 없네.

많이 글을 찾아보니 일주일안에 돌아왔다는분들 3일안에 돌아왔다는 분들 한달만에 돌아왔다는 분들등 여러가지이지만 이건 뭐 그때까지 기다리기가 쉽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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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말 빵이 맛있는곳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먹는? 그런정도 였는데....

아내가 갑자기 동탄 빵집 홍종흔 베이커리를 가자고 하길래 그냥 동네에서 사먹으면되지 빵사러 어딜 가냐고 했죠.

 

 

그랬더니 빵만드는 명장이 있는 곳으로 동탄에서는 정말 알아준다고 하더군요.

그때 처음알았습니다. 빵 명장이 있다는걸 말이죠.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하고 아이들과 같이 출발을 했습니다.

빵이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다고.... 하면서 말이죠.

 

 

바로 여기가 동탄 빵집 홍종흔 베이커리라고 하는 곳입니다.

여기는 예전에 동탄 맛집을 찾아 돌아다닐때는 없던곳이었는데 언제 이런 건물이 생긴건지...

건물은 3층짜리 두개가 있었고 사진에 보이는대로 왼쪽은 빵만 파는 곳이고 오른쪽은 케익과 카페를 같이 주문할수 있는 곳입니다. 

 

 

건물 사이에 멋진 나무들과 테이블이 몇개 있는데 내부와 외부에 테이블이 몇개 있더라구요.

또 2층에도 먹을수있는 공간이 있는데 정말 동탄 빵집 치고는 규모가 크더군요.

그리고 건물 사이 중간에 '대한민국명장 홍종흔'이라로 서있더라구요.

일단 여기까지 느낌은 과연..... 이었죠.

일단 빵을 사기위해 홍종흔 베이커리 왼쪽건물로 들어갔습니다.

한쪽 벽면에도 '대한민국명장'이라로 있더라구요. 여기서부터는 뭔가 멋져보였습니다.

동탄 빵집 홍종흔 베이커리내부는 다른 빵집들과 다른점은 별로 없었습니다.

약간 다른점은 규모가 크다보니 뭔가 횡~해보이지만 깔끔하다는거?? 여백의미??

그런느낌이었죠.

제가 홍종흔 베이커리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5시쯤이었는데 빵이 그렇게 많이 진열되어있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뭔가 가지런하게 정돈이 잘 되어있는게 보이죠? 이건 정말 깔끔해 보여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일단 첫번째로 놀란건 가격이었습니다. 아마 동탄 빵집중에 가격은 일등일것 같더군요.

제가 빵을 안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생크림빵이나 팥빵은 주변에서 천원~천오백원주고 먹었던것 같은데 여기는 천팔백원인가?

대략 그정도 하더라구요. 다른 빵들도 일단 가격은 좀 있습니다.

그런데 빵의 모습들을 하나씩 보다보니 왠지 군침이 돌더군요.

그중에 맛있어보이는 빵 몇개를 골라서 나왔습니다. 포인트도 적립이 가능하더군요.

근데 왠지 명장이 만드는 빵집에서 사진기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있으니 좀 ....민망했어요 ㅋㅋㅋ

홍종흔 베이커리에서 빵을사서 앞에 테라스에서 먹는데.... 먹는데.... 헐... 태어나서 이렇게 맛있는 빵은 처음먹어봤습니다.

빵이 이렇게 맛있을줄이야...

미리 산 빵들을 사진을 좀 찍었어야 하는데 먹는데 정신없어서 마늘빵 이거 남겨놓고 그나마 사진한장 건졌습니다.

근데 어쩜 이렇게 맛있을까요?? 빵인데?? 거참 신기하더군요.

아이들과 아내와 함께 동탄 빵집 홍종흔 베이커리에서 간단하게 빵을 먹은 후기였습니다.

다음에는 아내생일날 케익을 사서 먹어봐야겠습니다.

그때가 벌써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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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승의 날은 일요일이더라구요. 그래서 지난주부터 미리미리 준비해서 내일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갈때 선생님드릴 선물을 가져가려고 하는데 올해는 예년과는 다르게 핸드메이드로 준비를 해봤습니다.

 

물론 비용이 많이 들거나 한건 아니구요. 다음에도 이렇게 하면 되겠더라구요.

 

 

 

 

예전부터 친한 동생이 핸드메이드 제품을 많이 만들어서 파는걸 보고 언제 나도 한번쯤 사줘야 하는데

 

하고 생각했는데 이번 스승의 날 선물로 문뜩 생각이 난거에요.

 

 

어린이집 선생님들도 많이 계시다보니 담임선생님만 해드릴수도 없고 선생님 몇분에게 드릴걸

 

이렇게 준비했는데 저렴하게 준다고 해서 준비를 했어요.

 

 

핸드메이드로 여러가지를 만들지만 스승의 날 선물로는 비누가 좋은것 같아서

 

전부 비누로만 준비를 했네요. 그래도 재료는 천연재료라서 몸에도 좋고

 

향도 정말 좋더군요.

 

 

또 제가 주문을 했다고 포장도 예쁜걸로 해주고 정말 좋았어요.

 

이정도면 어린이집 스승의날 선물로 제격이지 안을까요?

 

뭐 제가 따로 돈을받거나 무상제공을 받은게 아니라서 어디서 샀는지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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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지난달부터 약속을 한가지 했는데 아이들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말도 잘 들으면 선물로

 

스노쿨링 장비를 사주기로 했어요. 그런데 왜 스노쿨링 장비냐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그리고 꼭

 

챙겨보는 tv프로가 정글의 법칙이거든요. 거기서 출연진들이 하고나오는걸 아이들이 보고 갖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탓에 어쩔수없이 약속을 했는데 결국 오늘 왔네요.

 

 

 

 

인터넷으로 한시간정도 검색을 해봤더니 스노쿨링 장비도 종류가 너무 다양하더라구요.

 

어린이용도 종류가 많았는데 가볍게 저렴하고 케릭터용으로 사줄까 하다가 그래도 잘만 사용하면

 

몇년은 사용할것 같아서 그것보단 좋은걸로 구매를 했어요.

 

 

그냥 딱 보면 장난감 같지만 포장이 이렇게 된지라... 하지만 내용물은 상당히 고급스러웠어요

 

그리고 케이스가 따로 있는건 아니지만 이 플라스틱 케이스가 똑딱이로 되어있어서

 

사용안할때는 다시 이대로 넣어놓으면 되겠더라구요.

 

 

어린이 스노쿨링 장비를 받고 좋아하면서 저렇게 포장그대로 얼굴에 대고 찍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이대로 한컷..ㅋㅋ

 

 

포장을 뜯은 모습이에요. 어린이용 스노쿨링 장비라 포장이 그렇지 이렇게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브랜드는 따로 얘기 안해도 사진에 나와있으니 궁금하신분들은 사진을

 

잘 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스노쿨링 장비가 어린이용이라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저도 요즘부모라서

 

입에 무는 부분이 인체에 해로운건 아닌지 얼굴에 대는 부분은 어떤지 많이 찾아봤습니다.

 

 

내부에 얼굴이 닿는 부분은 실리콘이 잘 되어있어서 착용하는데 부담감이 없겠더라구요.

 

단! 어린이용이라서 5세~9세까지 사용할수 있다고 하는데 제 아이들이 6세에 얼굴크기는

 

보통이거든요. 그런데 약간 큰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물론 밴드를 조이면 그런건

 

해결을 할수 있으니 9세가 아닌10세까지도 가능하지 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밴드 연결부위인데요. 보이는것처럼 잘 되어있었어요.

 

그냥 구멍하나 뚫어놓고 밴드를 넣은게 아니고 움직임이 편할수 있게 해 놓았더군요.

 

 

스노쿨링 장비에서 중요한게 호수인데 역류방지 기능도 있고 입에 무는곳도 부드럽게

 

잘 되어있어요. 단! 호스가 조금 짧은것 같다 라는 느낌은 있더라구요.

 

물론 사용을 해봐야겠지만 호스가 짧은게 아니라면 정말 1만원 스노쿨링 장비치고는

 

가성비던 디자인이던 끝내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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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박혜란 2016.06.03 11:08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같은 물건을 찾으려니까 없네요.

    • addr | edit/del 배스트 2016.06.03 11:10 신고

      네이버 쇼핑에서 낮은가격에서 올라가면서 찾아보시면 되요
      검색어는 어린이 스노클링 이라고 하구요

지난달초부터 다이어트에 들어갔습니다.

 

아침은 사과한쪽,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 도시락, 저녁은 집에서 만든 수제 샐러드 한접시

 

몸무게가 적게 나가서 조금만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이구요.

 

저처럼 단기간 약 2개월동안 15키로정도 감량을 하고 싶다면 일단 시도는 해볼만 한것 같습니다.

 

 

 

 

다이어트를 15년만에 하다보니 늘어난 위에서는 자꾸 꼬로록 소리가 나는게 아주 괴롭더군요.

 

처음 일주일은 정말 이를 악물로 버텼습니다. 그렇게 일주일동안 약 3키로정도 빠지더군요.

 

주말에는 도저히 못참겠어서 저녁에 맥주를 딱 한캔만 마셨습니다. 안주없이...ㅜㅜ

 

 

지금 보이는 이 닭가슴살 샐러드 도시락이 제 다이어트를 도와준 녀석입니다.

 

뭐 딱히 홍보를 한다거나 하는건 아니구요. 인터넷으로 일주일치 닭가슴살 도시락을 시키는 곳이

 

있는데 단점이 도착이 수요일입니다. 화요일만 도착해서 인터넷으로 시켜먹겠는데.

 

전에는 있었는데 이번 5월 연휴가 지나고나니 없어져버렸더군요.

 

 

한솥에서 팔고있는 닭가슴살 샐러드 도시락은 가격이 3,900원입니다.

 

절대 저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도시락을 싸서 다닐수 없는 환경이라 그냥

 

눈물을 머금고 사먹는데 그래도 도움은 되더군요.

 

이 닭가슴살 샐러드 도시락을 12시에 먹으면 4시반이면 엄청 배가 고픕니다. 그래도

 

물만먹고 참으면서 집에가서 또 샐러드를...

 

이렇게 3주를 했더니 숨만쉬어도 풀냄새가 나는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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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우연히 생긴 핸드드립커피, 커피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종류별로 많이 마셔봤는데 그중에서

 

상위권에 들수있는 핸드드립커피인 탐탐 에티오피아 예가체프의 후기를 올려봅니다.

 

뭐 후기라고 할것 까지없고 그냥 이렇다..정도인거죠 ㅎㅎ

 

 

제가 우연히 받은 핸드드립커피 탐탐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는 낮게로 다섯개정도 받은건데요.

 

겉포장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낮개포장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크기는 손바닥정도만하게 되어있어요

 

 

뒷면을 보면 원산지와 핸드드립커피를 만드는 방법도 나와있어요.

 

따뜻하게도 마실수있고 시원하게도 마실수있는 방법이네요.

 

요즘엔 날씨가 많이 더워서 저는 시원하게 마시는걸로 택했습니다.

 

 

핸드드립커피 탐탐 에티오피아 예가체프의 포장을 뜯으면 내용물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OPEN이라고 되어있는 곳은 가위로 잘라줘야 하는곳이구요. 그 아래쪽으로 손잡이가 보이죠.

 

 

손잡이를 잡아서 컵에다 이렇게 벌려주면 일단 준비는 다 됍니다.

 

원래는 위를 잘라주고 걸어줘야하는데 사진찍어서 보여드리기 위해 그냥 올려봤어요.

 

 

이런..... 컵에 핸드드립커피를 올려놓고 자르다보니 입구가 엉망으로 잘렸네요.

 

먼저 원두가루를 적셔줘야하니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지말고 조금만 넣어서 원두가루를 적셔줍니다.

 

그리고 시간이 30초정도 흐른다음에 물을 약간씩만 부어주는게 좋습니다.

 

 

다 만들고나면 이렇게 한잔이 아닌 두잔정도 나오는것 같습니다.

 

진하게 핸드드립커피를 마시고 싶은분들은 한잔이 적당하구요.

 

이전에는 더치커피를 직접 만들어서 마시곤했는데 탐탐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도 나름

 

간단하고 괜찮더군요.

 

 

하지만 비싸다는거!!! 맛도 좋고 만들기도 간편하지만 그만큼 돈을 내야된다는거죠.

 

뭐 저렴하기만 하다면....계속 사서 만들어보겠지만 저는 그냥 더치커피를

 

만들어 마시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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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아이들과 함께 어머니집을 갔다가 이번에 어머니께서 장만하신 LG탭북 듀오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노트북을 사신다고 해서 몇가지 봐드렸는데 막상 직접 사러 가셔서

 

이 제품이 맘에 든다고 사 오셨다는군요. 처음에는 이 탭북이 잘 돌아갈려나..하고 걱정했는데

 

잠깐 사용해보니 전~혀 그런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아쉬운건 LG탭북 듀오를 구입할때 인터넷으로는 42만원대였는데 LG베스트샵인가에서 49만9천원에

 

구입을 하셨더라구요. 거기에 서비스로 무선마우스를 받아오셨는데 제가 연결을 해봤더니 마우스는

 

불량..ㅜㅜ

 

 

LG탭북 듀오의 모습입니다. 아직 잘 모르시겠죠.

 

 

크기를 비교해보기 위해서 마우스를 올려봤습니다. 크기가 대략 짐작이 가시나요?

 

느낌상으로는 아이패드2와 크기가 거의 비슷해보였습니다.

 

제가 아이패드2를 사용하고 있기에 ....비교대상이 이것밖에 없네요..ㅜㅜ

 

 

사양입니다. 탭북이기때문에 가지고다니는 편리함은 있지만 고사양의 게임이나 그래픽작업은

 

어렵고 단순히 웹서핑이나 문서작업등은 충분히 가능한 사양입니다.

 

 

LG탭북 듀오의 화면을 세웠을때 모습니다. 화면 뒤쪽에 받침대를 접었다가 폈다가 할수있게

 

되어있는데 엄청 뻑뻑해서 처음에는 부러지는거 아닌가 살짝 긴장도 했네요.

 

 

LG탭북 듀오의 장점은 바로 이겁니다. 키보드블루투스로 타자를 치는게 가능하지만 키보드가 없어도

 

화면터치로 쉽게 사용할수 있다는점이죠. 만약 마우스가 없거나 키보드가 없어도 사용할수 이겠어요

 

그리고 정말 가벼운데다가 속도도 많이 빨라서 컴퓨터 작업하는데 느리다고 느껴지지가 않더라구요.

 

단!! 저처럼 저장공간이 많이 필요한분들은 조금 용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바로 32기가이기 때문이죠. 만약 용량이 부족하다 느끼면 얼른 SD카드를 장착하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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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박지수 2016.05.26 00:24

    한가지만 여쭐게요... 탭북 듀오에 유선랜선을 장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무선 와이파이가 안되는 곳에서 유선을 연결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어이상실 2016.07.12 19:34

    http://blog.naver.com/gkdud4225/220705366604
    댓글 보세요.
    사고 싶은지..

    • addr | edit/del 배스트 2016.07.12 19:48 신고

      물론 사용자마다 사용용도에따라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다만 제 관점에서 봤을땐 괜찮았던거라는거죠.
      제 블로그 다른 글들을 보면 아시겠지만 lg노트북같은 경우에는 저도 도저히 못쓰겠더군요.
      후기라는건 주관적이라는것만 알고계시면 좋겠습니다.
      물로 댓가성이나 홍보용이라면 아니겠지만요...

아이가 봄만되면 꽃가루 알레르기때문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어린이집 소풍을 놀이공원이나 수목원으로가면 어쩔수 없이 집에 있어야하는데 이번주도 역시나 어린이집에서 수목원을 간다더군요..
집에만 있기 뭐해서 의왕에있는 라바파크 키즈카페를 갔다왔어요

사진을 다 찍진 않았지만 몇장 찍어봤어요. 평일이라 그런지 이 큰 라바파크에 아이들이 10명?? 정도밖에 없더군요

4층에는 곤충박물관처럼해놓았고 아이들이 탈수있는 차가 있었는데 무료가 아니라 2000원을 내야하더군요

그리고 3층에는 공간도 넓고 편백나무 놀이. 회전목막. 작은 공연장. 정글짐 등등 정말 많은 놀것이 있네요

그리고 레스토랑과 카페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었구요. 뭘 먹거나 하진 않았지만 만약 여기서 1만원이상 먹으면 라바파크 키즈카페 이용시간이 두시간 늘어난다더군요

우리가 4가족인데 4명다 3시간에서 5시간이 무료로 늘어난다는거죠 이건 굿!!

아이들이 6살이 되다보니 이제 키즈카페에서도 따라다닐 필요도없고 그냥 자리에 앉아서 쳐다보고만 있으면 되니 정말 편하네요

옛날같으면 이렇게 봄에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으면 아무데도 못가고 집에만 있어야 할텐데 말이에요.

의왕 아바파크 키즈카페에서는 봄이벤트로 평일패키지 성인+아이=11000원 행사도 하고있어요. 소셜에도 나와있구요

중간에 이렇게 로봇공연도 하는데 아이들이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어쨌든 할인쿠폰 덕이였지만 의왕 라바파크 키즈카페를 참 잘 온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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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전 친척집에 들렀다가 이상한 물건을 봤습니다. 무슨물건인지 물어봤더니 두피마사지기라더군요

 

그래서 이게 무슨 마사지가 되나 싶어서 별 기대없이 사용법대로 머리에 대고 해봤는데 헐~~~!!!

 

완전 짜릿짜릿 하면서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그래서 그 이후로 언젠가 꼭 사야지 하고 지나갔는데

 

몇일전 문뜩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봤더니 여러군데에서 판촉물 형식으로 대량으로 살때는 개당 300원대에

 

파는거였어요. 하지만 하나씩 사려면 개당 약1000원정도에 팔더군요. 거기에 배송비까지하면...

 

 

몇군데 알아봤더니 오프라인매장에서는 천원이면 구입이 가능하다고도 얘기들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그 매장까지 가는 차비를 포함하면 인터넷으로 사나 오프라인에서 사나 별 차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인터넷 최저가로 하나 주문을 했습니다.

 

요즘엔 배송이 정말 빠르더군요. 하루만에 두피마사지기 도착!! 상자를 열고 철심을 약간씩

 

벌려준다음에 머리로 직행!! 아...... 역시나 정말 시원하더라구요

 

 

두피마사지기를 머리에 얹은 모습이에요 ㅎㅎ

 

보기에는 폼이나지 않지만 스트레스까지 풀리는 이 느낌이란...

 

하지만 주변사람들에게 한번씩 해보라고 건내줘본 결과 별 반응이 없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저한테는 효과가 좋은 두피마사지기지만 모두가 그런건 아니라는거!!

 

가격은 저렴하니 궁금한분들은 한번씩 구입해서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하는것보단 누군가가 해주는게 더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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