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아이들과 독산성 세마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가을이라 단풍놀이를 가야하는데 시간이 안나서 멀리는 가지못하고 가까운 산을 가려고 하는중에 집에서 멀지않은곳에 독산성 세마대가 있어서 가게되었어요.

화성시에 살면서 15분 거리에 있는 곳을 한번도 안가봤다니...

 

 

그래서 이번기회에 단풍놀이를 독산성 세마대로 가기로 하고 점심먹고 출발을 했습니다.

차를타고 10분정도를 가니 세마대가 가까운곳에 있다는게 두 눈으로 보이더군요.

 

 

이날 날씨는 정말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쉽게 단풍이 많이 지지는 않았더라구요.

독산성 세마대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주변을 한번 둘러보니 한쪽에 매점과 화장실 그리고 산림욕장으로 향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차장 한쪽에 나물파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주차장 입구쪽을 보면 이렇게 세마대를 포함한 오산시 관광안내도가 있습니다.

사진만 한장찍고 자세하게 보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주차장 바로옆에 독산성 세마대로 올라가는 나무로 만들어진 계단이 있는데 그 아래쪽은 돌로 만들어진 돌계단이 있더라구요.

안내판은 돌계단이 있는 곳에 있었는데 처음에는 어디로 가야하나 하고 돌계단으로 갔는데 알고보니 올라가는 입구는 똑같더라구요.

하지만 돌계단이 조금더 아래쪽에 있어서 이 글을 보는 분들이라면 꼭 나무계단으로 올라가시길 추천합니다.

많이 가보신분들이야 독산성 세마대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시겠지만 저희 가족은 처음이라 장갑도 하나씩 착용하고 지팡이도 입구에서 하나씩 주어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출발을 했습니다.

나무계단을 올라가서 바로 산으로 향하는 곳인데 저~기 앞쪽을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가파르더군요.

그리고 올라가는 길은 다져져있지 않고 약간은 험난했습니다.

하지만 10분~15분정도 올라가니 정상이더군요..ㅜㅜ

독산성 세마대 정상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앞쪽에 보이는 곳이 오산으로 추정이 되는데 이날 날씨가 좋아서 정말 멀리까지 보이더군요.

구름도 멋있었구요.

사진에 보이는 왼쪽으로는 성벽인데 약간 위험하게 되어있습니다.

아이들은 꼭 안쪽으로 가야한다고 설명을 해야되겠죠.

그리고 앞에 보이는 길로 쭉~ 올라가면 보적사가 나온다고 하는데 보적사까지는 가지 못하고 여기서 잠깐 놀다가 아이들이게 독산성 세마대는 어떤곳인지 설명한번 해주고 내려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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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옥이 집에 온지도 몇달이 되었는데 그동안 열심히 물도주고 화장실이나 베란다에

 

간혹 날라다니던 날파리들도 잡아주고 했는데 이제는 벌써 꽃을 피우려 하고있어요.

 

그냥 지나가면서 인터넷을 보더라도 꽃을 피우는걸 보지는 못해서 왜 저렇게 길게 올라올까

 

생각했는데 그게 꽃이였군요.

 

 

 

 

처음에 집에서 뭔가를 키운다는게 그렇게 고민이 되었는데 아이들을 위해서 뭔가를 해야겠다고

 

시작한게 파리지옥이였는데 지금은 무순 그리고 파 까지 키우고 있네요. 올해는 새롭게 블루베리를

 

키워볼까도 하는데 어떨까요?

 

 

그 외에 세가지의 식물을 더 키우는데 이름을 잘 모르겠어요.

 

이전에 할아버지께서 집에서 키워보라고 주셔서 작은화분에 옮겨심어서 지금껏 키우고있는데

 

물을 많이 줄 필요도 없고 그냥 2주에 한번정도 듬뿍듬뿍 주고있어요.

 

 

이런.. 포커스가 잘 안맞아서 파리지옥과 뒤의 사진이 초점이 같이 맞아있네요 ㅋㅋ

 

 

이렇게 파리지옥 꽃이 보인답니다. 아직 완전히 피우지는 못했지만 두줄기가 자라서

 

꽃은 한 3~4송이씩 날것 같더라구요. 다음에 완전히 꽃이 피면 다시한번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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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다이어트를 하는 저로써는 저녁밥을 먹고싶은데 먹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먹으면 속이 너무 쓰리고해서 냉장고를 열어보니 팽이버섯이 잔뜩있더군요.

 

그래서 문뜩 얼마전 다른곳에가서 먹어본 버섯전이 생각이 나서 팽이버섯도 전으로 만들어보기로

 

결정하고 나름 해봤어요

 

 

 

 

먼저 준비해야할건 처음 시작에 실패를 할수도 있으니 재료를 조금만 준비하겠습니다.

 

팽이버섯 한봉지, 계란 두개, 부침가루 한스푼, 물 약간의 재료만 있으면 충분히 맛있는 전을 만들수

 

있답니다.

 

 

팽이버섯전 만들기는 재료도 정말 간단하고 만드는시간도 10분정도로 간단합니다.

 

재료를 이렇게 준비하셨다면 팽이버섯의 맨 아래쪽을 잘라서 버리고 깨끗이 씻어줍니다.

 

그리고 세등분을 한뒤에 재료를 모두 넣고 섞을수 있는 그릇에 담습니다.

 

 

그리고 다른 재료인 계란과 부침가루약간을 넣고 섞어주는데 이때 물을 약간 아주약간만

 

수저로 3~5수저?? ml로는 약 50~100ml정도 넣습니다. 물을 안넣으면 너무 퍽퍽해서요..

 

그리고 섞어주는데 저는 숫가락으로 섞는게 훨씬 쉽더군요.

 

 

그렇게 팽이버섯전 만들기 준비를 끝냈으면 이제 후라이팬에 약간의 기름을 두르고

 

재료섞은걸 한숫가락씩 얇게 올려서 부쳐줍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군요.

 

 

모든 전들이 그렇듯이 약한불에서 부쳐야 속까지 맛있게 익는답니다.

 

센불에 하면 탈수있으니 미리 알아두시구요.

 

이렇게 팽이버섯전을 준비하고 만드는데까지 걸린 시간은 약 15분??? 정말 간단하더라구요

 

 

가끔씩 전이 먹고싶을때는 물론 김치전이나 해물전도 좋지만 만들기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한 팽이버섯전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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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당진에서 일을 보고 가족들과 그냥 올라오기 아쉬워서 어디 가볼만한곳이 없나~하고

 

찾아보는데 당진 왜목마을 이라는곳이 있더군요. 고속도로에서 15분정도 거리이고 날씨도 좋아서

 

거기나 들렀다 가기로 하고 차를 돌렸습니다. 가는길은 길이 새로나있어서 그런지 정말 길이 좋더군요

 

길 옆에 논이 꼭 들판을 가로지르는 도로 같았습니다.

 

 

 

 

그렇게 15분쯤 달리고나니 마을이 나타나더군요. 마을 길을 따라서 1~2키로를 들어갔더니 길가에

 

왜목마을이라고 크게 조형물이 있어서 바로 알수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왜목이 아닌 외목마을인줄알고

 

찾고있었는데 말이에요 ㅋㅋ. 그렇게 왜목마을 입구로 들어가면 바로 좌측에 주차장이 있고 안으로

 

조금 더 들어가면 바로 이렇게 모래해변이 있습니다.

 

 

이날은 사람이 바람이 많이 불어서인지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그래서 안쪽에 모래사장까지

 

차가 들어갈수있게 되어있더라구요. 한가한날은 주차장이 아닌 해변가에 차를 세워도 된답니다.

 

그리고 왜목마을 해변이 가까운 도로에는 주차라인이 있는데 앞에있는 횟집들이

 

물통인지 뭔지를 갔다놓고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것 같더군요. 별로 보기 안좋더라구요.

 

 

그렇게 모래위에 주차를 하고 바다로 다가가는데 이런!!! 모래사장이 없어지고 이렇게 자갈들이..

 

뭐...수영할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아쉽더군요. 모래사장이였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말이죠

 

옆에있는 줄들은 배를 묶어놓은 줄이더라구요. 그날 간 시간이 물이 썰물때였던것 같아요

 

 

 

 

사진은 없지만 당진 왜목마을 해변가 왼쪽으로는 선상횟집도 있었고 캠핑도 할수있게 자리가

 

마련이 되어있어서 캠핑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아마 무료일꺼에요. 따로 캠핑장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매점도 있고 주변에 낚시 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았는데 아이들은 신발을 꼭 신어야 겠더군요

 

가끔씩 낚시바늘이 보여서 발을 다칠수도 있겠더라구요.

 

바람도 많이 불고 준비해간것도 없었는데 당진 왜목마을은 그냥 구경한걸로만도 만족합니다.

 

다음에 여름되면 몇가지 준비좀 해가지고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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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룰루 2016.05.20 01:12

    글 잘 봤습니다^^이번주 토요일날 놀러갈려고 하는데 샤워시설 이용 가능 한가요??

가끔 아이들돠 주말농장을 한번 해볼까...
하고 고민을 했던적이 있었는데 주변분들 얘기를 들어보고 포기했었어요

하지만 가까운곳 병점에 주말농장이 있어서 좀 더 고민이 되는건 어쩔수 없더군요.
직접 주말농장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1년치를 한번에 받더라구요.

병점에 있는 주말농장은 넓기도하고 관리도 잘 되는것같네요 한쪽에는 닭을 키우는 곳도있는것 같아서 혹시 닭도 키울수 있냐고 물어보니 안된다더군요 ㅎㅎ
좀더 시간좀 나고 아이들이 크면 주말농장 도전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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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아이들과 태극기를 그려서 창밖에 걸고 점심을 먹고 향남 힐링스파를 찾아갔습니다.

 

아이들 방학이었던 지난 일주일동안 아무데도 데리고 가지 못하고 미안한 마음에 마지막날

 

이렇게 찜질방에라도 찾아가게 되었네요. 오늘은 다른것보다는 힐링스파 가격에 대한 모든걸

 

올려드릴려고 합니다.

 

 

 

 

향남 힐링스파는 놀이방이 있는 찜질방으로 유명하답니다. 저희 가족도 그래서 갔구요.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내부사진은 없고 가격들만 정리해왔습니다.

 

 

일단 힐링스파에 입장하기전 입장료를 알아봐야겠죠. 입장료는 이렇습니다. 언젠가부터

 

사진을 찍으면 자꾸 흔들려서...ㅜㅜ 잘 보시면 지금 보는 가격에 찜질복이 천원씩 추가입니다.

 

그리고 키는 다른곳과 같이 손목에 차고 그걸로 안에서 전부 결제를 하면 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찜질복대신에 반팔반바지를 입는 아이들고 있더군요

 

 

이 사진도 역시나 흔들렸네요.. 향남 힐링스파 찜질방 내부에있는 매점의 가격표입니다. 여기에

 

없는 아이스크림은 1,900원 핫바는 1,500원, 물은 500미리 1,000원입니다. 참! 이번에 아이들과

 

가면서 느낀거지만 물통을 한개들고가는것도 괜찮습니다. 내부에 정수기는 있는데 찜질방에서는

 

물을 많이 마시니 물통이 필요하더군요

 

 

그리고 여기는 찜질방 푸드코트입니다. 저희가족도 저녁을 여기서 먹었는데요 음...

 

솔직히 양도 좀 적고 맛도 좀 밍밍하고 내부에 일하는분이 적어서 그런건지 테이블이 깨끗하지

 

못한점... 안타까운 푸드코트였습니다.

 

 

맥주도 있어서 마시고 싶었지만 운전해서 집에 가야한다는 부담감에 패스~ 다른 찜질방같이

 

가격이 착하지 못한것도 한몫하네요..ㅜㅜ

 

 

여긴 마사지실같은데 바깥에서 내부가 보이더라구요. 요즘 피곤하고 몸도 찌뿌둥한게 마사지한번

 

받아보고 싶었지만 아이들이 있는 관계로 그것도 패스!

 

 

드디어 향남 힐링스파 찜질방에서 가장 인기있는 놀이방!! 내부사진은 다른분들이 찍은것 참고하세요~

 

일단 입장료는 1일 1일 2,000원입니다. 놀이공원 자유이용권처럼 손목에 종이팔찌를차고

 

하루종일 왔다갔다하면서 아이들 잘 논답니다. 힐링스파 놀이방 계산은 놀이방안에서 따로 해야합니다.

 

이렇게 향남 힐링스파에 대해서 정리를 해봤는데요. 일단 놀이방덕에 저희가족은 오늘 8시간동안

 

놀다왔네요 ㅋㅋ 음식과 입장료, 놀이방, 간식 등등해서 4명이서 4만5천원정도 나왔어요

 

종종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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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할머니집에 놀러가서 정말 오랜만에 아내와 영화를 보러 메가박스를 갔다.


아내가 적은 금액이지만 후원을 해서 받은 표에 한장더 예매를 하고 늦은밤 메가박스로 출발!!

비도 부슬부슬 내리는데 가까운데로 가면 좋을껄 시간이 안맞아서 집앞에 영화관을 뒤로하고 멀리 가네요

예매표로 현장에서 발권을 하고 30분정도 기다리면서 팝콘도사고 사진도 찍고 ㅎㅎ

아무것도 모르고 보러간 귀향이지만 정말 잘 봤어요. 아무래도 영화라기보다 역사를 봤다 라고 얘기를 해야겠네요. 많은분들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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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어제 회사에서 오랜만에 회식을 하고 늦게들어와서 미안한마음에 아내와 둘이
영화 내부자들 보면세 오붓하게 데이트좀 해볼까 하는데
cgv에서 태클을 거네요...
상영시간표좀 보려고 스마트폰으로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여기에 상영시간표를 눌렀는데 한 5분정도 로딩.... 그 이후

상영시간표에 들어가긴 했는데 시간검색에서 무한로딩.....

혹시나하고 일부러 cgv어플을 설치하고 들어가서 찾아보는데 가까운 cgv없다고나옴...

영화 검색 한번더 눌렀다가 또 무한로딩....
그리고 자주가는영화관 눌렀더니 로그인을 하라고 하더군요
근데 로그인도 자꾸 비밀번호 틀렸다고 나와서 비밀번호까지 바꾸고 들어갔는데 그래도 비밀번호가 틀리다네요.
욱하는거참고 직접 cgv에 전화했는데 상담원은 10분동안 전화안받음...

결국 포기..... 휴 크리스마스 영화한번 보러갔다가 완전 혈압만 오르고 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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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치킨이 먹고싶을때는 진미통닭이 가장먼저 생각이 나더라구요

 

물론 진미통닭은 양념치킨이 약간 아쉬운감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양념도 더 맛있어 졌더군요. 물론 꼭 양념치킨을 먹어야할때는 다른곳에서 시키기도 합니다.

 

하지만 후라이드는 바삭한맛에 진미에서 시킨다는거!

 

 

 

 

수원에 살때는 진미통닭을 먹으려고 남문까지 직접가서 사다 먹은일이 많았는데

 

병점에 오고나서부터는 배달도 되더라구요 그래서 수원에 살때보다 더 많이 먹는것 같아요

 

오늘도 아이들하고 저녁을 치킨으로 먹기로하고 병점 진미통닭에서 시켜서 먹었어요

 

맛도 있고 양도 다른곳들보다 많은것 같아서 맥주하고 같이 먹으면

 

 

 

배가 빵빵히 부른게 정말 만족합니다. 앞으로도 이대로 변하지 않고 병점 진미통닭을

 

계속 먹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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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5.12.15 13:29

    비밀댓글입니다


어제 새벽에 갑자기 깨더니 머리가아프다고 울더라구요. 그래서 감기기운때문에 그런것같아서 집에있던 약을 조금 먹이고 머리를 주물러줬더니 금방 잠들더군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또 머리가 아프다고 칭얼거려서 병원을 데려갔어요. 의사샘은 감기때문에 두통이 올수 있다고 약먹고 괜찮아질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약먹으면 괜찮은게 약기운이 떨어지면 다시 아프다고하고.... 지금도 저녁약먹고 잠들었다가 일어나서 우는걸 주물러주고 다시 재웠네요
뇌수막염도 의심스럽긴하지만 열이없어서 아직 그걸 염려할 단계는 아닌것 같더군요 하지만 오늘밤도 쉽지 않겠어요...ㅜㅜ
5세 아이가 두통에 몸부림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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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6.07.08 22:40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