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자고나면 부어있는 몸 때문에 난감했던 적이있었을텐데요

 

그나마 얼굴이 부으면 냉장고에 넣어둔 녹차 티백이나 스푼을 꺼내 크게 차이는 없이만 조금이나마 붓기를 가라앉힐 수 있다는건 다 아시죠?

 

그렇지만 이미 퉁퉁 부어오른 몸은 면적이 커(ㅜㅜ) 심폐소생술을 하기가 정말 어렵답니다.

 

대게 부종은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대부분인 학생 그리고 직장인들이 자주 경험하는 현대인의 가장 흔한 질병 중 하나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얘기하기에는 부종은 계속해서 방치하면 셀룰라이트로 변해서 몸속에 쌓이게되니 절대로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럼 일상생활에서 간단하게 몸의 붓기를 뺄 수 있는 방법 5가지를 소개해보겠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기억하고 계셨다가 꼭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

 

 

1. 나트륨 섭취를 최대한 줄인다.

 

 

체액의 염분 농도는 항상 일정해야 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몸에 필요 이상의 염분을 섭취하면 우리의 몸은 체내 농도를 제어하기 위해서 수분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그럼 아시다시피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는데 우리몸의 필요이상으로 수분량이 많아지면 몸이 붓게 됩니다.

 

그렇게 염분으로 인한 붓기가 걱정이 된다면 일일 나트륨 권장 섭취량인 2,000mg을 맞춰서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2. 비타민 B6를 섭취합니다.

 

 

비타민 B6는 단백질 대사에 아주 중요한 성분으로 신경전달 물질의 생산과 세로토닌의 분비에도 관여하는 수용성 비타민입니다.

 

비타민 B6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데(몸이 붓는 이유 중 하나)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비타민 B6가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붓기가 빠질 수 있답니다.

 

비타민 B6가 들어간 음식은 우리가 쉽게 접할수 있는  닭고기와 생선, 계란과 바나나 등이 있습니다.

 

 

3. 칼륨이 포함된 음식 섭취하기

 

 

칼륨은 몸속의 독소와 염분을 소변으로 내보내는 이뇨작용에 최고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칼륨이 포함된 음식인 아보카도와 쑥, 샐러리와 토란 등을 섭취하면 붓기가 빠진답니다.

 

 

4. 마그네슘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한다.

 

 

마그네슘은 세포 속에 있는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켜주는 역할을 해서 붓기를 완화시켜 준다고 합니다.

 

견과류, 바나나, 다시마 등이 마그네슘을 많이 포함하고 있으니 많이 먹는게 좋겠죠?

 

 

5.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을 멀리한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속에서 가스를 만들기 때문에 몸을 붓게 한답니다.

 

그래서 탄수화물을 줄이면 몸 붓기를 완화시키는데 가장 큰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만약 섭취를 했을 때는 식이섬유소가 많이 포함된 사과, 감귤류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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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오랫동안 쓰고 열심히 쓰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했는데 어느순간 블로그의 방문자가 뚝뚝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이틀만에 바닥을 보이기 시작한지 벌써 두달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방문자수는 하루 5,000명 이상씩이었는데 지금은 하루 200명을 넘지 못하는군요.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제 블로그는 예전에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서는 노출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가끔씩 메인에도 나오곤 했는데...

 

많은분들이 최신순 저품질에 걸리면 72시간이면 다시 노출이 된다고 해서 많이 알려진 방법들을 다 동원하고 기도도 해봤습니다.

기존에 썼던 글들중 내용이 조금 짧은 글들을 삭제하고 소통도 해보고...

 

다 해봤지만 벌써 두달째.... 오랫동안 저품질이었던분은 네달동안도 갔다고 하네요.

뭐 아직 그때까지는 조금 시간이 남았으니 조금 더 지켜봐도 되긴 하겠지만 혹시몰라 블로그를 하나 더 개설해서

거기도 열심히 쓰고있습니다.

 

지금 두달동안 방문자가 이제 700명을 넘겼어요.

이상하게 매일 들어오는 키워드는 같은 키워드가 들어오구요 ㅋㅋ

 

이 블로그는 정말 많은 키워드로 다양하게 들어왔는데.. 좀더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제 글을 봐주시는 분들은 없겠지만 말이에요...

 

그럼 저품질이 풀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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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눈오기 이틀전이였나?

아마 그날은 미세먼지가 엄청 많았던 날로 기억합니다.

그날 늦게까지 집에서 컴퓨터를 하다가 새벽 세시쯤 창문을 열고 밖을 봤습니다.

안개가 많이 낀건지 미세먼지가 많은건지 알수는 없었지만 높은곳에 살고있는게 이런거구나..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보이시나요?

아마 10층 이하로는 안개가 엄청 많이 끼어서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을겁니다.

하지만 그 위로는 이렇게 잘 보이는군요.

잘보인다고까지 얘기할수는 없지만 정말 신기한 장면 같았습니다.

뭐라할까 예전 인터넷을 찾아보니 구름위에 신기루라는 사진이 있었는데 꼭 그장면 같아서 사진을 몇장 찍어놨습니다.

하지만 밤이여서 자세히 보이지는 않더군요.

 

 

이쪽 저쪽을 다 찍어봤는데 멀리 보이는 아파트와 건물들은 더 신비롭기까지 하더라구요.

새벽이 창문을 열고 뭐하는 짓인가 생각도 했는데 나름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할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 집에 살면서 처음 본 장면이에요. 앞으로 또 언제 이런 장면을 볼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신기하네요

 

 

더 자세히 보여주고 싶어서 동영상도 찍어보곤 했는데 동영상을 보니 어두워서 뭐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사진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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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복구가 안되려나보다

2016. 12. 15. 17:23 from 후기

블로그를 시작한지 몇년... 참 열심히 해왔는데 지난달말 노출에서 최신순으로 밀리더니 방문자가 100명밖에 안된다.

그것도 다 구글에서만 들어오는 유입이고... 휴...

이걸 계속 글을 써야하는건지 이대로 포기를 해야하는건지 알수가 없네.

많이 글을 찾아보니 일주일안에 돌아왔다는분들 3일안에 돌아왔다는 분들 한달만에 돌아왔다는 분들등 여러가지이지만 이건 뭐 그때까지 기다리기가 쉽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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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날짜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이마트 문화센터 겨울학기 수강신청할수 있는 강좌가 몇개 안남아 있습니다.

아이들과 혹은 가족들과 문화센터 수강신청을 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빨리 서두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이마트 문화센터 겨울학기 수강신청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마트 홈페이지로 이동을 해야하는데요 문화센터로 이동을 해야하기때문에 포털사이트에서 들어가면 쉽습니다.

 

그냥 이마트로 검색을 하게되면 세번째에 있는 이마트 문화센터를 클릭해서 이동하면 된답니다.

더 빠르게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빨간색 박스안에 보이는 수강신청이라는 글씨를 눌러도 이동하게 됩니다.

 

 

이마트 문화센터를 누르고 바로 이동하게되면 메인에 겨울학기 회원모집이라고 있습니다.

단! 날짜가 5일밖에 안남았습니다.

10월 20일부터였는데 빨리빨리 알려드렸어야하는데 이제야 글을 쓰게 되었네요..ㅜㅜ

 

그렇게 수강신청 그림을 누르고 이동을 하게되면 강좌를 선택하는 창이 나옵니다.

여기서 먼저 해야할건 본인이 수강신청을 해야할 지역을 먼저 선택을 해야하는데 지역선택을 한후 검색버튼을 눌러줘야 해당 지점의 문화센터 겨울학기 수강신청으로 이동을 합니다.

 

 

그렇게 이동을 했다면 본인이 원하는 강좌가 접수가능한지 확인을 해보고 우측에 노란색으로 접수가능이라는 문구가 떠있으면 바로 접수를 하고 결제버튼을 누르면 결제페이지로 이동을 한답니다.

 

결제는 신용카드와 기프트카드로 가능한데 만약 신세계포인트카드가 있으면 적립도 가능합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이마트 문화센터 겨울학기 수강신청!

늦지만 않으면 좋은 강좌를 많이 이용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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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빨래를 많이 하지만 급할때나 이불 또는 운동화나 겨울옷들은 집에서 세탁을 하거나 드라이를 할수가 없는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때 많이 찾는곳이 크린토피아 인데 오늘은 크린토피아 영업시간을 확인할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주로 영업시간을 확인하는 보통의 방법이 전화를 이용하거나 포털에서 위치로 검색을 해서 크린토피아로 전화를 걸어서 물어보는 방법인데요.

그것보다 인터넷이 된다면 더 욱 쉽게 영업시간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포털사이트에서 크린토피아 홈페이지로 이동을 합니다.

주소를 알고계시다면 직접입력으로 이동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검색시 약간의 팁을 드리자면 빨간색 박스안에 가장 두꺼운글씨로 '크린토피아'보이죠? 그 아래 '매장찾기'로 이동을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확인하는 분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 저는 홈페이지 메인으로 먼저 이동을 하겠습니다.

크린토피아 영업시간은 각각의 매장마다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매장에서 확인을 해야하는데요.

홈페이지 메뉴의 가장 우측을 보면 '매장찾기'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그 버튼을 누르고 본인이 자주가는 매장을 먼저 찾습니다. 크린토피아 매장을 찾는방법은 간단합니다.

이렇게 지도에 보이는것처럼 본인이 살고있는 지역의 도를 먼저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우측에 보이는것처럼 본인이 살고있는 시로 나뉩니다. 점점 세부검색으로 가고있는게 느껴지죠?

그렇게 지역을 통해서 들어왔다면 이제 진짜 크린토피아 영업시간을 확인하러 가야겠죠??

본인이 자주가는 크린토피아를 찾았다면 이제 우측에 보이는 '상세정보'메뉴를 누릅니다.

전화번호가 있으니 전화를 해서 영업시간을 물어봐도 되지만 어차피 한번만 클릭을 하면 알수있는거라 전화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이는 크린토피아 영업시간입니다.

위의 업소는 평일이나 주말의 시간이 다 똑같지만 다른곳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건 꼭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서 물어봐야 합니다.

크린토피아 홈페이지에도 자세히 나와있으니 다음부터는 여기 물어보시구요.

만약 영업시간이 끝날때쯤이라면 미리 전화를 해보고 출발하는게 훨~씬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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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티머니 청소년등록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워낙 간단하기때문에 설명도 쉽게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혼자서 해보시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내용을 다시한번 보면서 따라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티머니 청소년등록을 하기위해서는 먼저 홈페이지로 들어가야하는데요.

홈페이지들어가는걸 모르겠다!! 하시는분은 아래처럼 포털사이트에서 '티머니'라고 검색을 하시면 간단하게 해결할수 있답니다.

빨간색 박스를 보면 아래쪽에 '카드/서비스 등록방법'이라고 나와있긴 하지만 직접 들어가서 보니 생각보다 보기 불편하더군요.

늘 블로그에서만 찾아서 보다보니 더욱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티머니 청소년등록을 간단하게 하시려면 바로 주소를 누르고 입장하면 됩니다.

그렇게 티머니 홈페이지로 입장을 했다면 이렇게 보라색과 주황색의 메뉴가 커다랗게 보이는데요.

보라색에 마우스를 올리면 이렇게 세부메뉴가 나타나게 된답니다.

그럼 중간에 있는 '어린이/청소년카드'메뉴가 보이는데 주저하지말고 눌러서 입장합니다.

그럼 두가지 선택의 기로에 서게됩니다. 바로 회원가입과 비회원등록인데요.

회원으로 가입을해서 청소년등록을 하게되면 소득공제의 할인과 마일리지 적립까지 가능합니다.

소득공제 30%는 상당히 끌리는 조건입니다. 오래오래 티머니를 사용한다면 되도록이면 회원가입을 하는걸 추천합니다.

하지만 전 티머니를 사용하고있지 않기때문에 비회원으로 진행을 해봤습니다.

이후에는 간단하게 사용자정보만 입력을 해주면 되는데요.

가지고있는 카드번호와 생년월일만 입력을 하면 된답니다. 생년월일의 입력방법은 사진에 예시가 나와있습니다.

혹시 모르시겠다면 20020202의 형식으로 입력을 하고 바로 아래 등록 버튼을 누르면 티머니 청소년등록은 끝난답니다.

단! 주의 해야할점이 있습니다. 어린이요금적용은 위에서 보이는것처럼 만6세~만12세, 청소년요금은 만13세~만18세까지입니다.

그리고 만약 일반인이 어린이나 청소년카드를 사용하다 적발되면 30배의 부가운임을 징수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에 보면 청소년등록 방법이 간단한것처럼 실수로 잘못 등록할수도 있는데, 꼭 조심해서 입력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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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 열심히 글을 써오던 블로그가 어제 이후로 목숨이 간당간당합니다.

다음검색에는 언제인가부터 반영이 안됐었는데 그래도 네이버에서 노출이 잘 되서 여러글을 쓰고 있었는데 어제 날짜로 검색에서 한두개씩 글이 뒤로 밀리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완전히 뒤로 빠져버렸네요.

그래서 몇가지 조치는 취해놨지만...휴.... 힘이 빠지긴 어쩔수 없나봅니다.

블로그에는 애드센스만 있었고 다른 광고도 없는 상황이었고. 블로그스킨이 반응형도 아니여서 모바일과 pc가 각각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킨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티르토리 블로그 저품질 현상을 겪으면서 몇가지 조치를 취한후 블로그로 들어오는 유입을 살펴봤더니 몇가지 이상한점이 발견되더군요.

흔히 말하는 유사공격은 아니고 트래픽공격같은??? 왠지 그런 느낌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다음에도 노출이 안되고 네이버에서도 저품질이라 노출되는건 구글뿐인데....

이번달 제 블로그 통계입니다. 평균적으로 7~8000명정도 유입이 있었는데 보이는것처럼 11월27일을 기점으로 검색이 쭉~ 빠져버립니다.

결국 어제 오늘부로 바닥을 찍고 더이상 내려가지는 않는군요.

그런데 다음에서 검색이 있는것도 아니고 네이버에서 저품질을 당했는데 검색이 100이 넘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한참을 찾아보다가 이상한걸 발견을 했습니다.

내용은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을 할수가 있는데요.

위를 보시면 구글에서 검색이 몇개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블로그차트에서 제 블로그를 확인해서 들어온것도 보이구요.

그런데 위에 보면 네이버에서 검색으로 들어온 레퍼러가 있어서 과연 저품질인데 뭘 클릭해서 들어온건가 확인하고 그 레퍼러를 그대로 검색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결과가 나오더군요. 제 글은 어딘가에 있지도 않는데 저 키워드로 검색이 되는거였습니다.

결과는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알수 있는데요.

예전에 통합검색이 한번 바뀌면서 블로그, 카페, 지식인등의 컨텐츠는 3~5개정도만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 발신번호표시제한 방법이라는 키워드의 레퍼러를 그대로 따라서 들어왔는데 최신순이나 뭐 세부검색이 아닌 통합검색 첫페이지가 보이는거였습니다.

당연히 최적화된 블로그들이 보여지겠죠.

제 글이 저품질이 되면서 뒤로 빠진시기는 벌써 이틀이나 지난시점인데 누가 제 블로그에 이 레퍼러를 찍고 들어왔을까요?

이상하다 싶어서 다른키워드를 또 검색을 해봤습니다.

이번에는 제 블로그 검색경로에 나와있던 안드로이드 전화번호라는 레퍼러를 타고 들어가봤습니다.

모바일 통합검색 첫페이지가 나오더군요. 제 글은 보이지도 않구요. 이 글들뿐만이 아니라 다른글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어쩔수없이 무었때문에 이렇게 저품질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억울하더군요.

제 글의 발신번호표시제한방법은 작년 10월경에 써놓은 글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글이 지금에와서 유입수가 가장많다고 키워드 유입수에서는 보여지더군요.

한가지 더 의심스러운건 우연의 일치일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가 제 블로그를 딱 이순간에 블로그차트에서 찾아서 검색을 하고 왔다는겁니다.

우연인지 아닌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검색경로는 말그대로 바로 앞에서 검색했던 경로이기 때문에 그 누군가가 제 블로그를 블로그차트에 딱!! 치고 넣어서 검색을 해서 왔는지 아니면 그냥 구경을 하다가 들어왔는지는......

뭐 여하튼 제 티스토리 블로그도 좋은시절은 다 간것 같습니다.

다시 저 검색량으로 돌아오기까지는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이웃끼리의 교류 답글 등등 여러가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저품질을 탈출할수 있다고 하지만 티스토리는 솔직히 좀 폐쇄적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블로그라 저처럼 교류없이 혼자서 조용히 묵묵하게 키워오던 사람으로써는 막막하기 그지없네요.

일단 의심스러운부분들은 네이버에 문의를 넣고 혹시나 하는상황에 앞으로도 이런 트래픽이 생긴다면 사이버수사대에도 연락을 해보려고 합니다.

뭐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제 글을 어딘가에서 보고 계신분들이라면 응원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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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제 취향에 딱맞는 음식점을 찾았습니다.

이름이 병점 쭈앤삼인데 불판 하나에 쭈꾸미와 삼겹살을 한번에 굽고 볶아서 먹을수있는 곳입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혹시 삼겹살과 쭈꾸미를 섞어 먹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할텐데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병점 쭈앤삼의 위치는 병점 먹자골목이라고 해야할까요?

병점 중심상가 롯데시네마 맞은편 롯데리아 뒤쪽으로 먹자골목이 있는데 거기서 세번째 블럭에 있습니다.

 

 

병점 먹자골목은 주차장이 없어서 차를 가져가면 많이 난감하답니다.

이렇게 건물 앞에 그리고 가게 앞에 빼곡히 주차를 해야하는데 가깝다면 그냥 걸어가는게 좋습니다.

더군다나 병점 쭈앤삼은 저녁에는 자리가 없어서 기다려야 하는 상황도 있다보니...

 

 

저는 약 5분정도 기다리고 자리를 잡을수 있었습니다.

병점 엄마들카페에 소문이 나다보니 아이들도 많이 데리고 옵니다.

가격도 비싸지않고 저렴하고 또 테이블도 넓어서 아이들이 같이 먹기에도 좋습니다.

아쉬운건 아이들이 앉아서 먹는 의자가 불편하다는거?? 하지만 크게 신경쓰이진 않더라구요.

병점 무한리필 쭈앤삼은 이벤트도 많이 하고있는데 SNS나 블로그 이벤트를 갈때마다 할수있는데 바로 그자리에서 음료수를 1.25리터짜리를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판 보이시나요? 다른데서 보지 못했던 쭈꾸미 삼겹살 판입니다.

무한리필이라 야채나 양념등은 필요한만큼 가져다 먹을수 있습니다.

저희는 쭈꾸미를 좀 많이 쫄였더니 판을 갈아야해서 쭈꾸미판만 갈면서 아래는 어떻게 생겼나 사진을 한번 찍어봤어요.

특이하게 되어있죠. 삼겹살도 벌집이 나 있어서 두꺼운데도 불구하고 잘 익습니다. 더 먹고싶을땐 원하는만큼 가져다 달라고하면 되구요. 저는 삼겹살을 세번 쭈꾸미를 두번이나 더먹었습니다.

그리고 이 콜라는 위에서 보였던 이벤트에서 SNS에 올리는 인증샷을 찍고 받은 콜라입니다.

이 콜라는 사이다로도 바꿀수 있는데 이날 사람들이 전부 사이다만 먹었는지 다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다음엔 조금 일찍가서 일단 사이다 받고 시작해야겠어요 ㅋㅋㅋ

그리고 병점 쭈앤삼에서 무한리필 쭈꾸미와 삼겹살을 다 먹고나면 입구에서 바닐라아이스크림을 먹을수 있는데 이것 참 맛있더군요.

이날 쭈앤삼에서 매콤한 낙지볶음, 두툼한 삼겹살, 아이스크림까지 정말 잘 먹고 왔습니다.

다음에는 아이들도 한번 데리고 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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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말 빵이 맛있는곳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먹는? 그런정도 였는데....

아내가 갑자기 동탄 빵집 홍종흔 베이커리를 가자고 하길래 그냥 동네에서 사먹으면되지 빵사러 어딜 가냐고 했죠.

 

 

그랬더니 빵만드는 명장이 있는 곳으로 동탄에서는 정말 알아준다고 하더군요.

그때 처음알았습니다. 빵 명장이 있다는걸 말이죠.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하고 아이들과 같이 출발을 했습니다.

빵이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다고.... 하면서 말이죠.

 

 

바로 여기가 동탄 빵집 홍종흔 베이커리라고 하는 곳입니다.

여기는 예전에 동탄 맛집을 찾아 돌아다닐때는 없던곳이었는데 언제 이런 건물이 생긴건지...

건물은 3층짜리 두개가 있었고 사진에 보이는대로 왼쪽은 빵만 파는 곳이고 오른쪽은 케익과 카페를 같이 주문할수 있는 곳입니다. 

 

 

건물 사이에 멋진 나무들과 테이블이 몇개 있는데 내부와 외부에 테이블이 몇개 있더라구요.

또 2층에도 먹을수있는 공간이 있는데 정말 동탄 빵집 치고는 규모가 크더군요.

그리고 건물 사이 중간에 '대한민국명장 홍종흔'이라로 서있더라구요.

일단 여기까지 느낌은 과연..... 이었죠.

일단 빵을 사기위해 홍종흔 베이커리 왼쪽건물로 들어갔습니다.

한쪽 벽면에도 '대한민국명장'이라로 있더라구요. 여기서부터는 뭔가 멋져보였습니다.

동탄 빵집 홍종흔 베이커리내부는 다른 빵집들과 다른점은 별로 없었습니다.

약간 다른점은 규모가 크다보니 뭔가 횡~해보이지만 깔끔하다는거?? 여백의미??

그런느낌이었죠.

제가 홍종흔 베이커리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5시쯤이었는데 빵이 그렇게 많이 진열되어있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뭔가 가지런하게 정돈이 잘 되어있는게 보이죠? 이건 정말 깔끔해 보여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일단 첫번째로 놀란건 가격이었습니다. 아마 동탄 빵집중에 가격은 일등일것 같더군요.

제가 빵을 안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생크림빵이나 팥빵은 주변에서 천원~천오백원주고 먹었던것 같은데 여기는 천팔백원인가?

대략 그정도 하더라구요. 다른 빵들도 일단 가격은 좀 있습니다.

그런데 빵의 모습들을 하나씩 보다보니 왠지 군침이 돌더군요.

그중에 맛있어보이는 빵 몇개를 골라서 나왔습니다. 포인트도 적립이 가능하더군요.

근데 왠지 명장이 만드는 빵집에서 사진기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있으니 좀 ....민망했어요 ㅋㅋㅋ

홍종흔 베이커리에서 빵을사서 앞에 테라스에서 먹는데.... 먹는데.... 헐... 태어나서 이렇게 맛있는 빵은 처음먹어봤습니다.

빵이 이렇게 맛있을줄이야...

미리 산 빵들을 사진을 좀 찍었어야 하는데 먹는데 정신없어서 마늘빵 이거 남겨놓고 그나마 사진한장 건졌습니다.

근데 어쩜 이렇게 맛있을까요?? 빵인데?? 거참 신기하더군요.

아이들과 아내와 함께 동탄 빵집 홍종흔 베이커리에서 간단하게 빵을 먹은 후기였습니다.

다음에는 아내생일날 케익을 사서 먹어봐야겠습니다.

그때가 벌써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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